
이주혜
소설가영어 번역/통역
데뷔2016년 창비신인소설상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저자와 독자 사이에서 치우침 없는 공정한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프랑스 아이처럼》,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우리 죽은 자들이 깨어날 때》, 《사람의 아이들》, 《0-7세, 감정육아의 재발견》 등 다수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창비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자두》,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등을 썼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