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석
시인
수상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상
인물소개
부산에서 태어나 대학진학을 하게 되면서 서울 사람이 되었다. 졸업 후 서울에서 터 를 잡고 평생을 일만 하면서 살아왔다. 몇 년 전 모든 것을 정리하고 아내 남숙현 권사의 고향인 당진시 대호지면에 2020년에 귀촌하여 시심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길을 택했다. 편백나무 향내 가득 찬 깊은 산골에서 손수 먹거리들을 심고 거두면서 시를 쓰는 것을 행복으로 여기며 안분지족의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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