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희
인물소개
"강연 질의응답시간에 가장 많이 질문하는 것이 '영어교육'을 어떻게 하느냐는 것이다. 제7차 교육과정에 따라 아이들은 10년 동안 자신들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제7차 교육과정'과 '제7차 교육과정 개정안'의 내용을 비교해 학부모들이 아이의 영어교육 계획을 짤 때 도움이 될 만한 교재, 인터넷 사이트, 학원, 방송 등에 대한 정보 중 직접 경험해 보고 신뢰할 만한 자료들만 엄선해 수록한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강남엄마'라는 브랜드를 지닌 최고의 에듀 서포터 김소희는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 1994년 <미디어서비스코리아>의 연구원으로 들어가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MBC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의 담당 연구원으로 능력 있는 커리어우먼의 길을 걷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자 아이의 교육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었다. 이후 함께 공부하는 엄마이자, 아이의 교육 상담가로서의 길을 선택했으며 단순한 의욕을 넘어서 '철저하고 완벽한 연구와 분석'을 통해 교육의 해법을 제시하는 활동을 통해 전국의 엄마들과 교사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교육 컨설턴트로 손꼽히고 있다. 첫 책《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강남엄마》가 소개된 이후 도서관, 관공서, 기업체, 교육기관 등의 요청으로 다양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각종 매체에 칼럼을 썼다. 2006년 8월에는 어린이철학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수기 공모에서 학부모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서초 도서관친구'의 일원으로 적극적으로 도서관 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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