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환
경영인/사업가개그맨/코미디언
수상스피드페스티벌 클릭전 제5전 우승
데뷔1997년 KBS 개그맨 공채 13기
인물소개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갈갈이 삼형제의 '느끼남' 으로 인기 절정에 오른 뒤 사업가로 전업한 연예인 출신 사업가다. 2002년 에듀몬TV로 교육사업에 첫삽을 뜬 후 토종캐릭터 '야랑이' 등을 개발하며 의욕적으로 추진한 일들이 빛을 보지 못하며 자살위기까지 내몰렸다. 2005년 지인 두 명과 공동출자한 벌집삼겹살의 대박으로 재기에 성공, 현재 260개 가맹점의 대표로 외식 프랜차이즈를 이끌며 200억 매출 신화의 주인공이 되었다. (주)벌집을 문화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요리주점 (주)요란과 여행업 (주)벌집투어 등을 새롭게 런칭하고, 유아교육업계 요미요미와 파트너십을 맺어 교육사업에도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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