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
사진기자
수상2010년 소방의날 자원봉사부문 소방방재청장 표창
데뷔2006년 '재미있는 바다 생물 이야기'
인물소개
1967년 12월 24일 대구에서 태어나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공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현재 '국제신문' 사진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그의 바다에 대한 기록은 대학 재학 시절인 1988년 스킨 스쿠버 팀인 'Aqua-man'을 창단하면서부터이다. 1994년 '국제신문'에 입사한 후 1996년 9월 국내 일간지로는 최초로 수중 취재 팀을 발족하면서 국내 언론사에 'Underwater Photojournalism'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했다. 그는 지금까지 기자 생활을 하는 동안 수 차례에 걸쳐 사내 특종상을 수상했으며, 한국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이 달의 기자상, 한국사진기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이 달의 기자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그 중 '송도 산호 군락지 발견'과 '부산의 무인도 시리즈' 그리고 2003년 10월에서 2004년 10월까지 1년 간 '국제신문'을 통해 연재된 기획 기사인 'FISH EYE 신비한 바다 이야기'는 수중 취재의 결과물로 수상한 작품들이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002년 관훈클럽의 출판 지원으로 수중 사진의 교본 '꿈꾸는 바다'를 저술한 바 있는 그는 스쿠버 다이빙 강사로 동호인들과 함께 '샐빛 수중 사진 동호회'를 창립하는 등 열성적으로 수중 사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