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양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시인
출생1942년
출생지전라북도 김제
데뷔년도1968년
데뷔내용시 「청정을 보며」가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등단
인물소개
저자 정양은 194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과와 원광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68년 시 「청정을 보며」가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1977년 윤동주 시에 관한 평론 「동심의 신화」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시집 『까마귀떼』, 『살아 있는 것들의 무게』, 『길을 잃고 싶을 때가 많았다』, 『나그네는 지금도』, 『철들 무렵』 등을 펴냈다. 모악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백석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학력
- 원광대 대학원 국문과
- 동국대 국문과
수상
- 대한일보 신춘문예
- 대한일보 신춘문예
- 2005제7회 백석문학상 <길을 잃고 싶을 때가 많았다>
- 2016제8회 구상문학상 <헛디디며 헛짚으며>
경력
-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