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진
초/중/고 교사
인물소개
책과 어린이를 사랑하는 23년차 초등교사이다. “책이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라는 문장을 마음에 품고 산다. 도서관 서가 사이에서 책등을 살피며 지금 여기에서 가장 먼 곳까지 단숨에 떠나는 여행자이며, 그곳에서 얻은 에너지로 현실에 두 발 딛고 단단히 살아간다. 좋아하는 것은 자꾸 나누고 싶어 교실에 책을 들여, 다정하고 따뜻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과 마음을 나눈다. 온 작품을 읽고 함께 연극을 꾸려 무대에 올리고, 어린이 작가 되기 프로젝트로 어린이의 창작 수업을 운영해 어린이와 세계를 연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화 쓰는 법을 배운 후, 퇴근 후에는 작가 지망생으로 ‘조금씩 매일 꾸준히’ 글쓰기를 실천하며 어린이 문학 세계에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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