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광철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향토문화연구가/문화재연구가
출생지충청북도 진천
데뷔년도1994년
데뷔내용'당신이 있어야 할 자리'
인물소개
충북 진천에서 태어났다. 한국학 연구소장으로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대해 연구하고 있다. 한국콘텐츠개발연구소 소장, 한비문학 상임고문,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저서에는 <철학자 두발로>,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 <소설 환단고기>, 시집 <당신이 있어야 할 자리>, <사람, 그래도 아름다운 이름>, <늑대의 사랑>, <삶아, 난 너를 사랑한다>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로 <땅의 아들>, <강궁> 이 있다. 인생개발서로 <칭기즈칸리더십>, <장보고 리더십> 등이 있고, 시평론집 <시에서 길을 찾다> 등이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이 경이롭다며, 사람에게도 영혼의 직립을 주장한다. 한국인의 심성과 미학적인 독특함, 기발함을 찾기 위해 우리나라 국보를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하여 글을 써왔다. 그 연장선에서 우리나라의 길에 대한 애환과 정서를 담은 '옛길을 걷다'가 출간되고, 아울러 민가건축의 집합체인 '한옥마을'과 전국적으로 흩어져 있는 우리의 한옥을 망라하여 '전통소형한옥', '한옥설계집'을 발표하였다.
수상
- 삼오문학상
- 세계계관시인문학상
경력
- 한국학 연구소장
- 한국콘텐츠개발연구소 소장
- 한비문학 상임고문
- 한국문인협회 회원
-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국제 교류분과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