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그림책작가
인물소개
그림책 작업을 하며 작은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물이 넘어 인도에 갔다가 서른이 넘어 한국에 돌아와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냈고 나만의 가족도 꾸리게 되었습니다. 마흔이 넘어서 첫 그림책 어떡하지를 출간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저서 ‘어떡하지?’, ‘시선, 또 다른 시선’, ‘그림책을 닮은 이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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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그림책 작업을 하며 작은 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물이 넘어 인도에 갔다가 서른이 넘어 한국에 돌아와 아이들을 가르치며 지냈고 나만의 가족도 꾸리게 되었습니다. 마흔이 넘어서 첫 그림책 어떡하지를 출간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그림책을 만들고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저서 ‘어떡하지?’, ‘시선, 또 다른 시선’, ‘그림책을 닮은 이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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