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종
역사학자
인물소개
'사학사'라는 문을 통해 역사학에 입문한 뒤, 아날학파의 제2세대(페르낭 브로델)와 제3세대 역사가들의 역사 세계를 탐구했다. 요즈음에는 사학사 연구를 통해 접한 16세기와 17세기의 사상, 특히 양심의 자유라는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역사와 허구의 경계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역사가의 사명은 거짓으로부터 사실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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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종
'사학사'라는 문을 통해 역사학에 입문한 뒤, 아날학파의 제2세대(페르낭 브로델)와 제3세대 역사가들의 역사 세계를 탐구했다. 요즈음에는 사학사 연구를 통해 접한 16세기와 17세기의 사상, 특히 양심의 자유라는 주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역사와 허구의 경계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역사가의 사명은 거짓으로부터 사실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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