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일러스트레이터컴퓨터수험서강사
인물소개
새 그림을 주로 그리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을 좋아한다. 작고 소중한 생명체인 새를 그리면서 삶에 활력을 느낀다. 지저귀는 새 울음소리를 따라가며 새를 찾다 보면, 하늘을 바라보는 잠깐의 여유도 가지게 된다. 늘 그림과 함께 생활하면서도 현재 컴퓨터강사로 일하고 있다. 2021년 〈아름다운 새 컬러링북〉을 펴내 새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인스타그램 @seonah_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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