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주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시인
출생지대한민국
마음속 한편에 작가라는 꿈을 지닌 채 하루에 수백 명의 사람들을 마주하는 호텔리어이다. 각기 다른 그들이 한마디의 말로도 같은 감정을 느끼는 모습에 마음속 한편은 자꾸만 넓어져갔다. 그 한마디의 말과 같은 글을 쓰고파 어느새 가득 찬 마음의 문을 열었다. 평범한 내가 꾸던 '꿈'을, 용기 내 내가 이룬 '꿈'이, 특별한 '꿈'처럼 당신에게 기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