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주
소설가경찰행정학자
인물소개
1965년 전남 영암 출생, 1985년 서울 대일고등학교 졸업, 1988년 일본(동경) 어학연수, 1990년 ??東京理工專門學校 중퇴, 1991년 검찰사무직(9급) 임용 2007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2016년 현재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재직). 이 작품은 저자의 용기와 경험으로부터 탄생하였다. 일본생활. 군 제대 직후 도일(渡日)하여 주경야독하는 동안 저자의 마음속에 다른 나라에 부끄럽지 않은 ‘대한민국’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싹트기 시작하였다. 검찰공무원 생활. 1995년 7월말 대검찰청 이전(서초동)을 앞두고 신청사 앞에 매설할 ‘검찰 타임캡슐(400년 후 검찰제도 도입 500주년이 되는 해에 개봉)’ 매설과 청사 내에 검찰박물관과 유사한 ‘검찰자료실’을 설치하는 작업팀의 일원으로 참여하면서 우리나라에 검찰제도가 도입된 유래와 그 영욕(榮辱)의 세월을 엿보았고, 검찰수사관으로 재직하며 전관예우와 청탁문화에 저항하면서 겪은 필설로 다할 수 없는 일들에서 얻은 교훈이다. 부모님. 농부, 공사장 인부, 노점상, 청소부 등 평생을 사회적 약자로서 가난과 고통을 벗 삼아 사시면서 정직, 성실, 겸손을 잃지 않으신 부모님의 삶과 가르침이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