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영
기자/PD
수상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 당선
인물소개
프리랜서 드라마 PD. 1976년 MBC에 입사해 〈전원일기〉 〈젊은 날의 초상〉 〈잃어버린 이름〉 〈내 마음의 풍차〉 〈몽실언니〉 등을 연출했다. 1992년 프리랜서로 독립, SBS에서 〈임꺽정〉 〈파도〉 등을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연출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에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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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프리랜서 드라마 PD. 1976년 MBC에 입사해 〈전원일기〉 〈젊은 날의 초상〉 〈잃어버린 이름〉 〈내 마음의 풍차〉 〈몽실언니〉 등을 연출했다. 1992년 프리랜서로 독립, SBS에서 〈임꺽정〉 〈파도〉 등을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연출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에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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