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라
동화작가
인물소개
천안에 있는 과수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번개 맞은 나무에 걸터앉아 시소 타기, 거머리 잡아서 굴리기, 공동묘지에서 숨바꼭질하기 등 '죽지 않을 만큼' 놀았다고 한다. 이런 추억들을 밑거름 삼아 아이들 마음을 잘 대변하는 동화 작가가 되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저자는 '아빠 보내기', '시금새금 마을의 로링야',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마하트마 간디', '기타등등 삼총사' 등의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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