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자
수필가
수상2023년 한국아동문학창작상
데뷔1999년 『현대수필』
인물소개
1957년 전북 부안에서 출생하여 고향에서 여고시절을 보내고, 한국전력공사 감사실에서 이십대를 후회 없이 보내며 문학의 꿈을 키웠다. 삼십대에 방송통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면서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섰다. 사십대에 '화요문학' 동인이 되었으며, 1999년 『현대수필』로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문인저작권옹호위원, 국제PEN한국본부, 계간현대수필작가회, 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안양여성문인회 회원, 안양문인협회 부회장, 안양여성문인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작품집으로 『마흔에 만난 애인』, 『애증의 강』, 『복희 이야기』, 『복희 이야기 2』, 『바라만 보아도 눈물이 난다』, 『복 많이 받아라』, 『그리움』, 『천방지축 아이들의 논어 이야기』, 『들길을 걸으며』, 『함께 떠나는 문학관 여행』, 『그럴 수도 있지』, 『갈퀴질』, 『복희의 아이들』 등이 있다. 구름카페 문학상(2016), 아름다운 글 문학상(2019), 한국아동문학창작상(2023)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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