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
희곡/극작가
인물소개
상명대학교 공연학부 무대미술과 학사,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연극학 석사다. 희곡 작가로 연출가로 활동 중으로 작가는, 『사고뭉치/국립극장』로 20대에 당차게 데뷔하였고, 이후 인간의 극단적 심리를 기반을 둔 작품, 〈독풀〉 〈쉐도우 사이드〉 〈트라우마〉 등을 직접 집필. 연출하여 인간의 가장 밑바닥의 있는 금기의 욕망을 수면 위로 끌어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던 중 작품과 자신이 연결돼 있다는 것을 각성한 후 내면의 건강한 뿌리를 찾기 위해 정신 분석과 치유 과정을 밟고 현재, 연극 치유 프로그램, ‘나를 찾아 떠나는 연극 여행’과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WE-路’로 연극치유사의 길을 걷는 것은 물론,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이들과 ‘까꿍이가 전하는 다양한 감정과 행복’을 셀프텔러 방식으로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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