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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대중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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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저자 박주미는 아줌마면서 아줌마라고 부르면 짜증나는 여자. 점점 말귀가 먹히는 귀여운 다섯 살 아들을 둔 엄마. 로맨스 읽은 것을 좋아해서 로맨스를 쓰기로 작정한 사람. 현재 소망은 잠시 손을 놓은 바이올린을 다시 배우는 것. '도화'라는 필명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글을 쓸 예정이다. 출간작으로는 '너는 나의 봄이다', '미워도 좋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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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 대중문학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