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중
동화작가
데뷔1932년 동시집 '윤석중 동요집'
인물소개
191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3살 때 첫 동요 〈봄〉을 발표한 후로 어린이를 위한 동요, 동시 창작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퐁당 퐁당', '고추 먹고 맴맴', '낮에 나온 반달', '기찻길 옆' 등 1200여 편의 동시를 발표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동문학가이다. 1956년 어린이를 위한 모임인 '새싹회'를 창립하는 등 어린이를 위한 일에 평생을 바쳤으며, 대한민국예술원상, 1983년 세종문화상, 대한민국문학상, 1978년 라몬 막사아사이상, 외솔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낮에 나온 반달', '날아라 새들아', '빛나는 졸업장', '퐁당퐁당' 등 수많은 작품에 곡이 붙여져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일깨우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넉점 반', '꽃밭', '속담여행 1, 2, 3', '어깨동무', '초승달', '굴렁쇠', '아침 까지', '엄마손', '열 손가락 이야기', '멍청이 명철이', '열두 대문' 등의 저서가 있으며 2003년에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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