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현
수필가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데뷔2012년 《에세이21》
인물소개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와 미국 인디애나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재학 중에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총무처와 행정안전부 등에서 인사행정과 조직관리 및 정부혁신 분야에 재직했다. 2012년에 《에세이21》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하여 《뉴스리포트》 등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고, 2023년 3월 《수필미학》의 신인 공모전에 당선되어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였다. 공무원연금공단의 초빙 강사로서 은퇴 예정 공무원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보람 있는 은퇴 생활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수필집 『그게 바로 사랑이야』, 『청산도를 그리며』, 『혼자 걷는 길』, 『서해의 일출』을 펴냈고, 암 투병기 『봉선화 붉게 피다』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다. 한국문인협회와 산영수필문학회 회원이며 수필미학작가회 부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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