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미숙
수필가
수상안양시문화예술진흥기금
데뷔1995년 '어머니의 손'
인물소개
1959년 경기 화성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와 국문학과를 졸업했고 1995년 창작수필에 '어머니의 손'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안양문인협회 회원, 화요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사문단에서 수필문학상, 안양시에서 안양여성상을 수상했고, 2009년 안양시문화예술진흥기금을 받았다. 작품집으로 '그린벨트 안의 여자', '추억이 그리운 날에는 기차를 타고 싶다', '마중 나온 행복', '작은 꽃이 희망을 피운다', '희망이 행복에게' 등이 있다. 작품 '신호등'은 현재 중학교 3학년 2학기 국어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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