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우
시인
수상열린시학상
데뷔2008년 《리토피아》신인상으로 등단
인물소개
신안에서 태어났으며 2008년 《리토피아》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임자도엔 꽃 같은 사람만 가라』, 『홍도는 리얼리스트인가 로맨티스트인가』, 『하나님의 비애가 있다』가 있고 ‘전북해운문학상’, ‘제주기독문학상’, ‘목포문학상 남도작가상’, ‘열린시학상’ 등을 수상했다. 2020년 전남문화재단 지역문화 예술육성 문예진흥기금을 수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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