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산Jin San
대중문학가대중문학가
데뷔1995년 '청산녹수'
인물소개
우리나라 최초 여성 무협작가이다. 1994년과 1995년 하이텔 무림동 무협단편 공모전 당선을 계기로 작가가 되었다. 무협, 로맨스, 판타지를 아우르며 본명 외에 진산(眞山)), 민해연, 마님, 기타 다른 이름으로 총 35권의 장편과 단편집, 비소설과 게임소설, 동화등을 썼다. 진산이라는 필명은 신동엽의 시 '진달래산천'에서 따왔다고 한다. 로맨스 소설을 발표할 때는 민해연이라는 필명을 쓴다. 동료 작가인 좌백과 부부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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