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욱
소설가
데뷔1938년 시들은 마음
인물소개
1920년 경남 합천 출생. 1938년 <시들은 마음>이 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입선. 1939년 <산신령>이 매일신보 신춘문예에 입선 문단 데뷔. <월하취적도>를 발표하여 작가적 위치를 굳힘. 이후 저서로 <멧돼지와 목탄> <생활속으로> <개나리> <동방기> <초동기> <구름과 꽃과 소녀> <여인기> <못난이> <동자상> <목숨> <설한기> <속물> <정찰삽화> <어린날의 추억> <외식> <인생의 그늘> <재연> <잃어버린 보금자리> <현실에 입각한 초현실> <재생의의욕> <입곱별 소년> <야경> <탁류> <어린 피해자> <밤거리를 혼자서> <거문고> <생활의 공백지대> <애정화원> <대결> <은하의 전설> <막다른 골목> <화려한 욕망> <만리장성> <임진왜란>등 다수가 있고 1972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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