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아
수필가디자이너
수상2006년 월간 '순수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 당선
데뷔1977년 장편소설 '늘'
인물소개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계속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며 자랐다. 대학에서는 금속공예학을 전공하였고, 장신구 디자인으로 대학원도 마쳤다. 그 후 쥬얼리 전문 잡지사에서 기자로 5년 간 근무한 바 있으며, 틈틈이 작품활동도 하여 2004년에는 '늘'이라는 장편소설을 출간하기도 했고, 2006년에는 월간 '순수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이 당선되기도 했다. 현재는 대학과 대학원 시절 전공했던 보석 디자인 일을 하면서 동시에 전업 작가로의 길을 걷고 있다. 그녀는 순수문학만을 고집하지 않고 독자들이 필요로 하고 도움이 되는 글이라면 무엇이든 쓰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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