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준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엽서시 동인’을 구성해 작품 활동을 하며 동인 시집 『모빌은 움직일수록 기분을 새롭게 한다』와 『내게 아편 같은 평화』를 출간했다. 2017년 《시와경계》를 통해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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