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인문학자
인물소개
10년 가까이 음악으로 먹고살다가 2020년 2월, 월급 노동자가 되고 싶어 나눔과나눔에 지원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나눔과나눔에서는 주로 캠페인 사업, SNS 관리, 장례 이야기 원고 작성 등을 맡고 있다. 여태까지 유해하게 살아왔기에, 앞으로는 무해하게 살고 싶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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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10년 가까이 음악으로 먹고살다가 2020년 2월, 월급 노동자가 되고 싶어 나눔과나눔에 지원했고, 현재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나눔과나눔에서는 주로 캠페인 사업, SNS 관리, 장례 이야기 원고 작성 등을 맡고 있다. 여태까지 유해하게 살아왔기에, 앞으로는 무해하게 살고 싶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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