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흔복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현대문학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시인
출생1963년
출생지경기도 용인
데뷔년도1986년
데뷔내용문학 무크지 「민의」로 등단
1963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청소년기를 이천과 여주에서 보냈다. 경기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6년 문학 무크지 「민의」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서울에서 다시 사랑을」 「먼 길 가는 나그네는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나를 두고 내가 떠나간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