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진국
드라마작가
데뷔2004년 MBC 시트콤 '두근두근 체인지' 서브작가
인물소개
부산 해운대에서 태어나 국문학을 전공한 드라마 작가이다. 존 레논과 오노 요코가 결혼한 해에 태어난 조진국은, 어릴 때부터 영화 같은 사랑, 드라마 같은 삶이 좋았다. '매일경제', '조선일보' 교열부 기자 일을 하며 남의 글을 고치기도 했고, 디자이너 장광효의 카루소 패션쇼 음악 선곡을 하는 등 음악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4년부터는 방송계에 뛰어들어 <두근두근 체인지>에서 서브작가 겸 배경음악 선곡을 담당했고, <안녕, 프란체스카>에서는 OST 작업뿐만 아니라 '프란체스카 피의 결혼식', '다니엘 헤니와 려원 무인도' 편 등을 직접 썼다. 메인작가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작품은 MBC <소울메이트>. 글도 쓰고, 타이틀 음악과 배경음악 선곡도 함께 한 이 작품에서 그는 감각적인 대사로 마니아층을 형성했을 뿐만 아니라 운명적인 사랑쟁이의 본색을 드러냈다. 이명세 감독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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