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동
기자/PD
수상2005년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 우수상 수상
인물소개
지은이 김현동은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 사회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1년 경제통신사 이데일리에 입사하면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증권부와 경제부를 거치면서 금융시장 전반을 취재했고 2005년 국제부로 옮기면서 중국의 위안화 절상에 대한 기획 기사로 '2005년 씨티그룹 대한민국 언론인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경제부 금융재테크팀에서 은행권을 출입하고 있다. 저서로 <복리상품 가이드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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