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식
국내인물경제/금융/기업인재테크전문가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지은이 최진식이 세상에 이름을 알린 계기는 1999년 제1회 한화증권 실전 수익률 대회였다. 실제 계좌로 두 달간 주식을 거래한 후 수익률로 경쟁하는 이 대회에서, 최진식은 두 개의 계좌에서 각각 2,850%와 1,600%의 기록적인 수익을 올리면서 1위와 2위 자리를 동시에 차지했다. 심지어 극심한 하락 장세였던 2001년 제3회 한화증권 실전수익률 대회에서도 1,771%의 수익률로 다시 1위에 올랐다. 투자대회 이후로 주식투자를 계속하여 2002년, 주식 계좌에 100억 원 잔고를 찍었다. 최진식의 투자 비결은 철저하게 실전에서 나온 것이다. 그 자신, 주식 투자 실패로 쫓기는 신세가 된 일이 있을 정도로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몸소 체험한 교훈들이다. 그는 한국 주식 시장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고있으며, 이런 상승장이야말로 투자 경험이 적은 투자자들이 주식 투자를 고려해볼 만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세력을 이용한 급등주 포착> <나는 사이버 주식투자로 16억을 벌었다> 등이 있다.
경력
- 마이다스 주식투자 연구소 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