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연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고 믿는다. 읽고, 보고, 상상하는 것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늘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오랫동안 방송작가로 일하며 다양한 다큐멘터리에 글을 썼다. 뒤늦게 딸 또래의 어린이와 청소년들 마음에 가닿는 글을 쓰고 싶어 ‘책 쓰는 작가’가 됐다. 쓴 책으로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민주주의의 씨앗》(공저)과 2021년 문학나눔 선정작 《부로두웨 마술단》, 《궁금한 이야기+ DMZ》, 청소년 소설 《DMZ 천사의 별 1~2》, 《시간 고양이》 시리즈를 썼고, 한국전쟁 70주년 기념 소설집 《평화가 온다》에 단편 〈럭키 보이〉를 실었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에 가닿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 JY스토리텔링 아카데미에서 매일 상상을 펼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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