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경
영어교육가
인물소개
스물에는 과학도를 꿈꿨고, 서른에는 직장에서 해외영업을 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마흔에는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글을 쓰고 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분이 태도가 되는 많은 주변인을 만났고, 특히 부정적인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으며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하곤 했다. 이제는 타인의 기분에 휘둘리지 않고 내 감정을 똑바로 들여다보려고 애쓰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느꼈다. 인스타 : @unmenustories 블로그 : https://blog.naver.com/soulchan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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