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훈
시인수필가
수상경기 신인 문학상 시 부문 수상
데뷔2016년 계간지 『한국작가』 시 부문 등단
인물소개
1991년 전갈자리, 탄생화는 매화. 13세부터 양궁을 시작해 20세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나, 그 후 회의감을 느끼고 대학 졸업과 동시에 은퇴했다. 이후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간지 『한국작가』 시 부문 등단(2016). 경기 노동문화 예술제 수필 부문 입상. 경기 신인 문학상 시 부문 수상. 저서로 시집 『그녀의 계절에 쏟아지던 꽃잎』 (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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