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옥
시인
수상최인희 문학상
인물소개
강원도 동해시에서 출생하였으며 교육학박사이다. 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제1시집 『저만치 홀로 두고』, 제2시집 『하늘은 자꾸자꾸』, 제3시집 『바보의 합창』, 제4시집 『대한민국특별시를 탈출한 내 이름은』, 제5시집 『거대한 도시의 심장에 깃발을 꽂고』, 제6시집 『그곳에서, 그녀는 오늘도』, 제7시집 『소리, 그 따뜻한』, 제8시집 『참, 다행이다』, 제9시집 『어떤 웃음』, 제10시집『불순한 의도가 있었나』, 평론집 한국모더니즘 시인연구, 제11시집『등 따숩고 싶은』을 출간하였다. 〈시와 시론 문학상〉, 〈최인희 문학상〉수상 이력이 있고, 국제펜한국본부회원, 한국문학진흥재단회원, 한국시문학문인회회원, 성남탄천문학회원, 현대작가회회원, 문예운동공동발행인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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