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욱
인물소개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유교경전학과(문학석사)를 졸업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수석전문위원과 한국승정원일기연구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사)은대고전문헌연구소 번역자문위원 및 은대학당장을 맡고 있다. 역서로는 『은대조례』, 『은대조례 참고자료집』(해설), 『교점역해 정원고사』(해설), 『홍재전서』(공역), 『일성록』공역), 『흠흠신서』공역)가 있고, 논문으로는 「『승정원일기』를 통해 본 草記의 전면적 고찰」, 「啓辭에 대한 고찰」-『승정원일기』를 중심으로-, 「臺諫啓辭에 대한 고찰」, 「『일성록』別單의 형식 및 분류」, 「書啓에 대한 考察」, 「上疏와 箚子의 형식 및 분류」, 「조선후기 臣民의 上達文書에 대한 국왕의 判付 방식」, 「조선후기 東西 兩班 官職의 분류」, 「조선시대 發緘推考의 방식 및 변화」, 「『승정원일기』 입시 기사와 대화 내용의 문서화」, 「왕명 전달 문서 諭書의 용도 및 분화」 등이 있다.젊은 시절에 불의의 산업재해로 두 손을 잃은 뒤 삶의 방향을 전환하여 평생 자신이 좋아하는 공부에 전념하리라 생각하고 한학에 매진한다. 이후 사서오경 등의 유교 경전 및 초서, 고문서 등을 공부한다. 1998년에 민족문화추진회(한국고전번역원의 전신)의 국역위원이 되어 관찬사료인 일성록 번역에 참여하며 한문 번역을 업으로 삼은 저자는 2001년에 국사편찬위원회의 정보화사업에 참여하면서 승정원일기를 접하게 되고, 그 뒤 조선왕조실록의 대국민 온라인서비스사업에도 참여하며 우리나라 3대 관찬사료를 모두 만나게 된다. 2010년, 저자는 처음 사료를 접하면서 사료 용어 등을 몰라 막막했던 때를 생각하며 지난 공부와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고자 하는 생각으로 한국승정원일기연구소(은대고전문헌연구소 전신)를 설립하고 은대학당을 열어 조선시대 사료와 법전을 강의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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