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숙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논술/글쓰기지도사
인물소개
어쩌다 시작한 아르바이트로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다 어린이 책과 그림책에 푹 빠지게 되었다. 방송국과 신문사에서 일하다 동네에서 아이들과 뒹굴뒹굴 책 읽으며 살고 싶어 작은도서관을 만들었는데, 책 읽는 시간보다 사람들과 노는 시간이 더 좋아져 버렸다.
(사)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에서 기획정책 관련 일을 했으며 대학원에서 문화를 공부하고 난 뒤에는 기획 일에도 흥미를 느껴 여러 가지 일을 벌이고 다닌다. 지금은 고양시립 일산도서관 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지역신문에 ‘그림책으로 본 세상’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연재중이다. 먼저 나온 책으로 《도서관에 간 외계인》 《작은도서관이 아름답다》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parkmeesook
경력
- 어린이와작은도서관협회
- 고양시립 일산도서관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