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숙
미술교육가
인물소개
그림에 숨겨진 수수께끼와 흥미로운 뒷이야기까지, 아는 만큼 보이는 ‘명화’의 세계! ‘그림’은 아주 먼 옛날, 언어가 발달하지 않은 원시 시대부터 인간이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시작한 자연스러운 행위다. 그런데 ‘명화’라고 하면 괜히 어렵게 느껴진다. 감상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명화도 작품에 관한 배경 지식을 조금만 알면, 그림에 담긴 이야기가 보여서 감상하기가 훨씬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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