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림책작가
달작 김미희. 제주도 우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릴 때 바다는 신나는 놀이터였고, 저는 어엿한 꼬마 해녀였습니다. 우뭇가사리 캐고, 소라 따고, 문어 잡고, 전복도 딸 줄 알았습니다. 상군 해녀가 될 소질이 다분했습니다. 우리 엄마도 해녀였습니다. 평생 물질을 했지요. 어머니가 어느 날, 갑자기 숨을 거둔 곳도 일터였던 바다입니다._작가의 말 https://blog.naver.com/littleg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