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안
소설가
수상2005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데뷔2003년 월간 '어린이동산'으로 등단
인물소개
배유안은 1957년 경남 밀양에서 나고 부산에서 자랐다.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일했고,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며 동화를 쓰고 있다. 농민신문사에서 내는 월간 '어린이동산'의 2003년 중편동화 공모에 '유모차를 탄 개'가, 2006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고추잠자리에 대한 추억'이 당선되었다.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를 다룬 동화《초정리 편지》로 '역사의식과 이야기의 재미가 함께 어우러진 역작', '역사 동화를 한 차원 도약시켰다'는 심사위원들의 격찬을 받으며 2005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다. 우리 역사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길어 올린 감동 깊은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작가는, 《화룡소의 비구름》과 《스프링벅》《바람의 화원》 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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