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이랑
무용가
인물소개
2015년 우연히 시작한 발레는 인생 취미가 되었고, 2017년 장난삼아 그린 그림은 어느새 취미를 넘어 직업이 되었다. 손목, 발목 힘이 남아있는 그날까지 인생 취미를 이어나가는 것이 목표다. 인스타그램에서 〈시바리나의 발레일기〉 툰을 연재 중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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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랑
2015년 우연히 시작한 발레는 인생 취미가 되었고, 2017년 장난삼아 그린 그림은 어느새 취미를 넘어 직업이 되었다. 손목, 발목 힘이 남아있는 그날까지 인생 취미를 이어나가는 것이 목표다. 인스타그램에서 〈시바리나의 발레일기〉 툰을 연재 중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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