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경
수필가
인물소개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김진호 선수의 어머니이다. 김진호 선수에게 어머니는 거울과 같은 존재여서 늘 본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약속을 하기 전에 지킬 수 있는 약속인지 아닌지 신중히 판단한다. 아들과 맺은 약속은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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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경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김진호 선수의 어머니이다. 김진호 선수에게 어머니는 거울과 같은 존재여서 늘 본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약속을 하기 전에 지킬 수 있는 약속인지 아닌지 신중히 판단한다. 아들과 맺은 약속은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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