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혜
시인그림책작가
수상2006년 제5회 오늘의 동시 문학상
데뷔2000년 『아동문학평론』 동시 당선
인물소개
김미혜는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양평에서 자랐다. 2000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꼬리를 내게 줘』, 『안 괜찮아, 야옹』, 『아빠를 딱 하루만』, 『아기 까치의 우산』 등이 있고, 동시 그림책 『꽃마중』이 있으며, 그림책으로는 『저승사자에게 잡혀간 호랑이』, 『분홍 토끼의 추석』,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돌로 지은 절 석굴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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