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세
인물소개
'디자인 구루'라고 불리는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빌 게이츠가 디지털라이프 시대의 선두를 열어가고 있다고 칭송한 '아이리버 H10'를 디자인했으며, 지난 20여 년간 창조적이고 독보적인 디자인 영역을 개척해왔다. 현재 이노디자인(INNODESIGN USA, INNODESIGN Korea)의 대표로 재직하고 있으며, 대덕연구단지와의 디자인 제휴를 통해 한국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이노디자인은 제품 디자인 이외에도 비주얼, 사용자 인터페이스, 공간 디자인, 그리고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토털 디자인까지 명실 공히 토털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그룹으로 발전하고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미국의 IDEA 금 · 은 · 동상을 모두 휩쓰는 진기록을 남겼으며, 독일의 iF와 reddot, 일본의 Good Design Award 등의 세계적 권위의 상을 받았다. 전 세계 언론도 그를 주목하여 영국의 디자인 전문지 <디자인DESIGN>은 그의 활동을 커버스토리로 소개했으며, 영국 BBC의 마이클 패스차드는 자신의 프로그램 <패스차드의 사람들Peschardt's People>에서 그를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소개하기도 했다. 또 일본의 경제지 <닛케이Nikkei>는 이노디자인을 미국의 IDEO, 영국의 세이모어파월, 이태리의 카스텔리 디자인과 같은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회사들과 함께 세계 10대 디자인 회사로 당당히 소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12억짜리 냅킨 한 장》, 《이노베이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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