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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경영인/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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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목련꽃 순백보다 더 흰 영혼들이 꽃잎처럼 떨어졌던 4.19 시민혁명, 그 함성이 일던 1960년 겨울,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졸업을 목전에 두고, 전남 순천으로 내려가 이수중학교와 순천고등학교를 종업했고 캠퍼스에 사복경찰이 상주했던 군부독재 시절, 대학생활을 보냈다. 6월 항쟁이 있던 1987년에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지금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 과정에 진학해 만학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청소년기에 일제 강제징용을 다녀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선친에게서 오전 5시에 하루를 시작하는 성실함을 배운 저자는 1994년 (주)우영종합물류를 설립, 현제 국내 5개 중국6개, 베트남 1개의 지점을 둔 중견종합물류기업으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한편 '재단사는 한 번의 가위질을 위해 수 십 번 자를 댄다.'는 격언을 모친으로부터 받아 '우영의 약속에는 예외가 없습니다.'라는 사훈을 세운 저자는 사업 초부터 매뉴얼 경영, 신뢰경영, 윤리경영을 실천했다. 저자가 종사하는 국제물류는 수출입화물을 해외로 보내고 해외에서 배나 비행기로 운송하도록 주선하는 일인데 그 과정에 통관과 내륙운송, 창고보관, 포장 등이 수반된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이 신용사회, 공정사회로 나아갈 것이라 굳게 믿는 저자는 이런 세상이 도래하면 해외 우수인력과 투명자본이 국내에 유입되어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의 선진국 반열에 오를 것이라 말하는데 이 시기가 되면 (주)우성종합물류도 디에이치엘(DHL), 페덱스(Fedex), 쉥커(Shenker)와 같은 세계 초일류의 종합물류회사로 성장할 것이라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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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수 | 경영인/사업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