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철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박광철 목사는 유머가 풍부하고 웃음이 많은 서울의 평범한 가정에서 다섯 남매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독학으로 연세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한 후 여러 해 동안 평신도 전도자로 사역하다가 서울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의 훌러 신학대학원에 유학하여 신학 석사와 선교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울신학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하고 신길성결교회에서 목회하다가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동양선교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겼다. 현재는 꿈과 쉼이 있는 만남의 공동체로 알려진 조이펠로십교회를 시작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교회'라는 목표를 내걸고 열심히 이민 사회를 섬기고 있다. 요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 '프랑스 향수보다 마음의 향기가 오래간다'의 저자이기도 한 이상은 사모와 목회의 동반자로서 특히 가정사역으로 이민 사회의 가정을 세우는 일을 감당하며 기쁘게 사역하고 있다. 그는 자신보다도 훨씬 키가 큰 두 아들과 삶을 의논하고 대화하는 친구와 같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 앞으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노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려는 꿈을 갖고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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