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선희
시인
수상2024년 제16회 구상문학상 『푸른 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인물소개
1998년 『포항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구룡포로 간다』 『꽃마차는 울며 간다』, 산문집 『숨과 숨 사이 해녀가 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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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희
1998년 『포항문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구룡포로 간다』 『꽃마차는 울며 간다』, 산문집 『숨과 숨 사이 해녀가 산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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