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영화인
데뷔1991년 〈닫힌 교문을 열며〉 전교조 해직교사 역
인물소개
대학 연극반 활동을 시작으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 1991년 장산곶매가 제작한 〈닫힌 교문을 열며〉에서 전교조 해직교사 역을 맡으며 영화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약속〉, 〈왕의 남자〉, 〈달마야 놀자〉 등 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한동안 SBS의 〈그것이 알고 싶다〉를 진행하기도 했다. 2020년에는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사라진 시간〉으로 어린 시절 품었던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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