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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수

하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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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1960년

출생지경상북도 포항

데뷔년도1987년

데뷔내용「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청산유감」이 당선되어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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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소설가이자 번역가다. 198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청산유감」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1년 장편소설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로 한국일보문학상, 2017년 단편 「철길 위의 소설가」로 현진건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지금부터 시작인 이야기』 『수선화를 꺾다』 『서른 개의 문을 지나온 사람』 『달의 연대기』, 장편소설 『천국에서 돌아오다』 『그들의 나라』 『함정』 『1987』 『봄을 잃다』 『미로』, 작가 이외수와의 대담집 3부작 『먼지에서 우주까지』 『마음에서 마음으로』 『뚝,』 등을 출간했다. 옮긴 책으로는 『허버트 조지 웰스』 『어니스트 헤밍웨이』 『윌리엄 포크너』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킴』 『소원의 집』 『마술 가게』 『친구 중의 친구』 『당신에게 사랑할 용기가 있는가』 『어떤 행복』 『과학의 망상』 『답을 찾고 싶을 때 꺼내 보는 1000개의 지혜』 『바람 속으로』 『당신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아요』 『명상의 기쁨』 등이 있다.


학력

  • 영남대 경영학과

수상

  • 1987「문예중앙」 신인문학상 중편소설 <청산유감>
  • 1991한국일보 문학상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
  • 2017현진건문학상 <철길 위의 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