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
수필가
인물소개
유랑하듯 부유하며 살다가 베짱이도서관에 정착하여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보며 사는 중이다. 손으로 무언가를 짓고 고치고 다듬으며 쓸모를 만드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감이당〉을 만난 후 명리학, 『동의보감』, 불교 등 삶과 이어지는 공부를 이제 막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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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유랑하듯 부유하며 살다가 베짱이도서관에 정착하여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맛보며 사는 중이다. 손으로 무언가를 짓고 고치고 다듬으며 쓸모를 만드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감이당〉을 만난 후 명리학, 『동의보감』, 불교 등 삶과 이어지는 공부를 이제 막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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